[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왼쪽)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01.20 leehs@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