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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재난지원금 민생 백신' 주장에 정세균 "지금 논의는 조금 빨라"

아주경제 원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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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재난지원금 민생 백신' 주장에 정세균 "지금 논의는 조금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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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긴급현안질문 "현재 3차 지원금 제때 제대로 집행 노력 우선"
울먹이는 정세균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실태, 백신 수급 상황 및 접종 시기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한 발언 중 울먹이고 있다. 2021.1.8     toadboy@yna.co.kr/2021-01-08 13:48:33/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울먹이는 정세균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실태, 백신 수급 상황 및 접종 시기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 대한 발언 중 울먹이고 있다. 2021.1.8 toadboy@yna.co.kr/2021-01-08 13:48:33/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전국민 대상 재난지원금 관련 "지금은 그 논의를 하기 조금 빠르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민 재난지원금이 민생 백신이 될 것'이라고 묻자 "3차 재난지원금이 11일부터 집행되고, 현재는 3차 지원금을 제때 제대로 집행하는 노력이 우선"이라고 답했다.

정 총리는 "그런 연후에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면밀하게 판단하고, 당이나 야당, 국회와도 잘 협의해 마땅히 해야 할 조치가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승일 기자 wo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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