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020.1.4.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됐다"며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며 이날 세상의 빛을 본 늦둥이 아들의 귀여운 발 사진을 공개했다.
코로나19 음성 결과 문자를 공개하기도 한 그는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다. 의료진 분들 고생이 많으시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라고 코로나19 종식을 희망했다.
이승엽-이송정 부부는 2002년 결혼해 2005년 일본에서 첫째를 득남했다. 이후 무려 16년 만에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다복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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