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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해 지는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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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해 지는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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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부동산이 화두였던 2020년. 부동산 규제 정책은 어느 해보다 강도도 세고 횟수도 많았지만, 시장은 안정되지 않았다. 11월 역대 최다 매매 건수를 기록하며, 최근 부동산 시장 과열의 상징이 된 파주 운정 신도시에서 붉은 해가 지고 있다. 2020.12.31 kilroy0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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