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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27일 서울시장 보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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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27일 서울시장 보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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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2020.12.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2020.12.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가 내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다.

김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열린민주당 대표 회의실에서 서울시장 보선 출마를 선언한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출마 선언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터·일터·쉼터·놀터를 아우르는 주거정책·도시정책에 대한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18대 민주당 비례대표에 이어 21대 열린민주당 비례대표로 재선에 성공한 김 원내대표는 미국 MIT대 도시계획 박사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때 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1994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1세기 리더 100인'에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포함되기도 했다.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김 원내대표가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돼 의원직에서 사퇴하면, 비례대표 4번을 받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다.
yos54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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