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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 <[단독]문화관광연 자체 미투 진상조사…직장 내 성추행·2차 가해 사실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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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 <[단독]문화관광연 자체 미투 진상조사…직장 내 성추행·2차 가해 사실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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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道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
[경향신문]
본지는 지난 10월7일 위와 같은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성고충위원은 “‘결혼을 앞두고 일을 크게 만들고 싶냐’라는 발언을 한 사실이 없고, A씨의 피해사실을 공론화하지 않은 것은 A씨의 명시적 의사에 따른 것이며, A씨의 퇴사는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것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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