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자문위가 긴급사용 권고한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빙엄턴 AP=연합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가 17일(현지시간) 미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으며 FDA의 승인이 임박했다고 CNN 방송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 7월 뉴욕주 빙엄턴에서 한 간호사가 연구를 위해 모더나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는 모습. sungok@yna.co.kr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승인됐다고 트위터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