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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보정 1도 없는"..송지아, 엄마 박연수도 부러워한 163cm 완벽 청바지핏(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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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송지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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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인스타그램



송지아가 완벽한 청바지핏을 자랑했다.

3일 배우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정 1도 없는 리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연수는 "부럽구나. 엄마는 언제 살 빼니"라며 "아들은 내 다리 보고 돼지 뒷다리 같다고 놀리지를 않나. 집에서 밥 좀 먹으려면 딸래미는 '살 안빼?' 이러고"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다음 세상에서는 꼭 프리우먼 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면서 "송지아 다리길이. 리얼 키163cm. 엄마 키 170cm. 키는 아직"이라고 키는 딸보다 자신이 더 크다고 장난스럽게 어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박연수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송지아가 거울에 카메라를 대고 찍은 셀카가 담겼다. 청바지에 롱부츠를 매치한 송지아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옷핏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14세의 나이에도 벌써부터 163cm로 훌쩍 큰 키로 모델 같은 자태를 만들었다. 엄마 박연수마저도 딸의 놀라운 옷핏에 부러움을 표한 가운데, 네티즌들은 "마음씨 얼굴 피지컬까지 예쁜 지아", "키가 크네요. 모델 해도 되겠어요", "엄마 유전자인 걸 모르고"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송지아, 송지욱 남매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많은 시청자들이 애정어린 시선으로 이들 남매를 바라봤던 만큼, 이후 폭풍 성장하는 근황이 SNS 등을 통해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았던 바다. 특히 최근에는 송지아가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만큼 출중한 미모와 끼를 자랑하며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현재 송지아는 프로 골프선수를 지망 중이며 송지욱은 축구에 집중하고 있다. 박연수는 SNS를 통해 지아, 지욱 남매의 일상을 공유,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향후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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