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4535285 0032020120164535285 05 0501001 6.2.2-RELEASE 3 연합뉴스 57858643 false true false false 1606807902000

광명 헬스장서 7명 확진…이용자 60여명 조사중

글자크기
(광명=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 광명시는 A헬스장 직원 1명과 회원 6명 등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연합뉴스

'2m 간격' 두기 위해 사용 금지된 운동기구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흥시에 사는 직원 1명과 광명시에 사는 회원 1명이 지난달 30일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광명시에 거주하는 다른 회원 5명도 이날 잇따라 확진 판정이 났다.

A헬스장은 운영을 중단했으며 직원과 회원 등 이용자 6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와 함께 동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