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의 재판이 열리는 30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앞에 경찰이 배치되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20.11.30 kh10890@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