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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일당, 예정대로 오는 26일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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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일당, 예정대로 오는 26일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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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 등 6명의 1심 선고가 예정대로 오는 26일 내려집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9일) 검찰의 공소장 변경 신청 등으로 지난달 종결했던 조주빈 사건 변론을 재개했지만, 추가 증거 조사를 마친 뒤 예정된 날짜에 선고 공판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주빈은 재판부가 마지막으로 할 말을 묻자 피해자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조주빈 일당에게 범죄단체 조직 혐의를 추가 적용해 기소한 검찰은 피해자들이 눈물로 엄벌을 호소하고 있다며 조주빈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함께 기소된 성인 공범 4명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10∼15년을, 미성년자인 이 모 군에 대해서는 징역 장기 10년에 단기 5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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