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2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서 고 조양호 회장를 대신해 공로패를 수상한 뒤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0.11.18/뉴스1neohk@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