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6개 노조는 16일 오전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양사 노조는 이날 회의를 통해 '노사정협의회'를 구성하고 현재까지 논의된 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사측 및 정부와 공유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에서 최현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위원장이 나서고 있다. 2020.1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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