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올 美 대선은 ‘기록 경선’.. 최초·최다 기록 쏟아져 [fn그래pic]

파이낸셜뉴스 박희진
원문보기

올 美 대선은 ‘기록 경선’.. 최초·최다 기록 쏟아져 [fn그래pic]

서울맑음 / -3.9 °
올해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7000만표 이상을 얻으며 당선됐다. 이번 대선은 역대 최다 득표 당선, 최고 득표율 66.8% 등 진기록이 쏟아졌다.

올해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7000만표 이상을 얻으며 당선됐다. 이번 대선은 역대 최다 득표 당선, 최고 득표율 66.8% 등 진기록이 쏟아졌다.


[파이낸셜뉴스] 올해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7000만표 이상을 얻으며 당선됐다. 이번 대선은 역대 최다 득표 당선, 최고 득표율 66.8% 등 진기록이 쏟아졌다.

#대통령 #트럼프 #대선 #기록 #바이든 #fn그래pic #대선 불복
jinie@fnnews.com 박희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