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6일 오후 열린 올해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5G 보급 확대를 위해 중저가 요금제를 지난달 출시했는데 이익 저하보다 매출 증대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며 "그리고 아직 8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요금제를 선택하는 비중도 여전히 80%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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