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매직넘버' 코 앞 바이든, 소송으로 가는 트럼프[fn그래pic]

파이낸셜뉴스 박희진
원문보기

'매직넘버' 코 앞 바이든, 소송으로 가는 트럼프[fn그래pic]

속보
신년 랠리 기대, 비트코인 2%↑ 9만달러 재돌파
우편투표 급증으로 개표 완료가 늦어지는 가운데 투표 종료 후 하루가 지나도록 당선인을 확정 짓지 못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처했다.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인 미시간주와 펜실베니아주, 조지아주 등 세 곳에서 개표 중단 소송을 내고 위스콘신주에서는 재검표를 요구했다.

우편투표 급증으로 개표 완료가 늦어지는 가운데 투표 종료 후 하루가 지나도록 당선인을 확정 짓지 못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처했다.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인 미시간주와 펜실베니아주, 조지아주 등 세 곳에서 개표 중단 소송을 내고 위스콘신주에서는 재검표를 요구했다.


[파이낸셜뉴스] 우편투표 급증으로 개표 완료가 늦어지는 가운데 투표 종료 후 하루가 지나도록 당선인을 확정 짓지 못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처했다.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인 미시간주와 펜실베니아주, 조지아주 등 세 곳에서 개표 중단 소송을 내고 위스콘신주에서는 재검표를 요구했다.

#대통령 #미국 #트럼프 #대선 #득표율 #바이든 #fn그래pic #펜실베니아
jinie@fnnews.com 박희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