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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트럼프-바이든 초접전에 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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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트럼프-바이든 초접전에 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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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 수도서 최소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 AP>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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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제46대 미국 대통령을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자 상승폭이 축소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66포인트(0.28%) 오른 2349.9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06억 원, 1213억 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958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0.85%), 보험(-0.76%), 의료정밀(-0.66%), 전기전자(-0.64%), 기계(-0.39%), 금융업(-0.1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의약품(1.98%), 음식료업(1.79%), 서비스업(1.53%) 등은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1.19%), SK하이닉스(0.12%), 삼성바이오로직스(3.15%), NAVER(1.24%), LG화학(0.30%), 삼성전자우(-0.38%), 현대차(1.47%), 셀트리온(2.12%), 삼성SDI(0.22%), 카카오(2.38%) 등락률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52포인트(0.31%) 상승한 820.98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60억 원, 801억 원 순매도 중이며, 개인은 1808억 원 순매수 중이다.

[이투데이/오예린 기자(yerin28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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