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
[이데일리 조민정 인턴기자] 미국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초접전 지역으로 꼽히는 플로리다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50%,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49%로 초박빙 결과가 나오고 있다.
이날 오후 8시20분 현재 약 89%까지 개표된 상황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522만 9816표, 바이든 후보는 505만6978표를 확보하며 근소한 차이로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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