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는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가 미 전역에서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극성 지지자들이 투표일 당일 물리적으로 충돌하거나 폭력·소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으나 이날 오후까지는 큰 사고 없이 투표가 계속됐는데요.
대선 당일까지도 두 후보는 분주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폭스뉴스에 출연해 "느낌이 매우 좋다"며 2016년 대선 때 이상의 승리를 낙관했는데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초접전을 벌이는 승부처 펜실베이니아를 사흘째 방문, 고향 스크랜턴과 필라델피아에서 막판 판세 굳히기에 나섰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서정인>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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