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마스크 제작업체 플레잉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 2500개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장애인들은 각 구청이나 시설의 직접 구입을 통해 마스크를 제공받고 있지만, 숨쉬기 편리한 기능성 마스크를 제공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제공된 마스크는 보건용 KF94에 준하는 유럽 인증 'UNE0065'를 받은 제품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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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공된 마스크는 보건용 KF94에 준하는 유럽 인증 'UNE0065'를 받은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가람 플레잉비 대표는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공헌에 힘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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