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디자인과 멀티카메라, 대화명 등 경쟁력을 개선한 보급형 스마트폰 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 중가에서 저가까지 가격대별 5G 라인업을 확대해 매출과 수익성의 동시 개선을 목표할 것"이라고 했다.
박진우 기자(nichola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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