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징역 17년 확정 판결에 대해 BBK와 다스의 진실이 드러나는 데 13년이나 걸렸다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신영대 대변인은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 당시 박근혜 후보 측에서 제기한 의혹이 13년 만에 진실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난 2008년 BBK특검은 다스의 120억 원 횡령 정황을 파악하고도 이 전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줬었다며 정치 특검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신영대 대변인은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 당시 박근혜 후보 측에서 제기한 의혹이 13년 만에 진실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난 2008년 BBK특검은 다스의 120억 원 횡령 정황을 파악하고도 이 전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줬었다며 정치 특검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전 대통령의 비리에 대해 국민의힘도 함께 사과하고,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공수처 출범에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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