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29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내년 5억대를 넘어서고, 프리미엄 뿐 아니라 엔트리급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했다.
윤민혁 기자(beherenow@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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