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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6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82% 내린 3251.12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48% 오른 1만3191.2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65% 상승한 2617.74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 대비 0.59% 내린 3258.7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조정 장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가 하락 마감했다.
향후 5년간의 경제전략을 결정하는 19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가 이날 개막했지만, 구체적인 내용들이 발표되지 않는 가운데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시장에서 디지털화폐, 전기차충전소 등이 강세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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