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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 40득점 몰아치고 '덩실덩실'…강렬한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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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배구 역대 최연소 외국인 선수인 KB손해보험 19살 케이타가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화끈한 공격력으로 무려 40점을 몰아쳤고 흥겨운 세리머니까지, 그야말로 원맨 '쇼'였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키 2m 6cm에 점프력까지 좋은 케이타는 그야말로 코트를 날아다녔습니다.

블로킹 위에서 내리꽂는 타점 높은 강스파이크와 엄청난 체공력으로 후위 공격을 무려 18개나 성공하며 우리카드를 거침없이 몰아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