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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에 5·3세 두딸맘’ 홍지민 “가끔 내가 할머니인가 싶어…많이 늦게 낳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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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뮤지컬 배우 홍지민(47·맨 위 사진)이 두 딸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홍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에서 나온 혁거세, 정말 명곡입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게 신기할 뿐”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너무 귀엽고 예쁜 시기인 것 같아요”라며 “훈육해야 하는데 떼쓰는 모습도 귀여워 웃음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럴 땐 가끔 내가 할머니인가 싶다”며 “애를 많이 늦게 낳긴 낳았죠”라고 적었다.

함께 올린 영상에는 홍지민의 두 딸 로시, 로라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부르고 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한 살 연상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 이후 9년 만에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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