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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하락…美 재무 "대선 前 추가 부양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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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하락…美 재무 "대선 前 추가 부양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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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내렸다.

1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64.91포인트(0.57%) 내린 2만8514.90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3.32포인트(0.66%) 밀린 3488.61, 나스닥 지수는 95.17포인트(0.80%) 하락한 1만1768.73을 나타냈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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