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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목사 안수" 속성코스 신학대학원 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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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일으켜도 제재할 방법 없어

<앵커>

광복절 서울 도심 집회를 주도했던 전광훈 목사가 얼마 전 6개월 만에 목사를 만들어준다는 신학원을 세웠습니다. 최소 6년이 걸리는 과정을 무려 12분의 1로 줄인 건데, 알고 봤더니 이런 신학원이 한두 곳이 아니었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복절 대규모 집회 강행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던 전광훈 목사.

지난 7월 신학대학원을 열어 6개월 만에 목사 안수를 받는다고 광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