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4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6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베를린시 미테구를 향한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0.10.14/뉴스1pjh2035@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