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능 눈길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애플이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븐 잡스 극장에서 연례 이벤트를 열어 사상 첫 5G 아이폰 12를 전격 공개했다.
무선충전기능을 개선했다. 스마트폰을 정확히 위치시켜야 충전이 가능했던 것을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맥세이프가 나왔다. 데니즈 테오만 엔지니어는 15W 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두 개의 센서와 NFC 등이 자기장 세기를 정밀하게 측정한다.
무선충전기능을 개선했다. 스마트폰을 정확히 위치시켜야 충전이 가능했던 것을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맥세이프가 나왔다. 데니즈 테오만 엔지니어는 15W 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두 개의 센서와 NFC 등이 자기장 세기를 정밀하게 측정한다.
아이폰 후면에 부착하는 방식이다. 심지어 케이스에 붙여도 작동이 가능하다. 전용 지갑도 지원된다. 한 충전기로 두 개의 기기 충전이 가능하고 접히기 때문에 휴대성이 강하다. 벨킨과 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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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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