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혁신일까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애플이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븐 잡스 극장에서 연례 이벤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아이폰12가 공개되기 전 홈팟 미니 버전이 공개됐다.
인공지능 시리와 상당한 연동을 자랑한다. 패브릭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강력한 사운드를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일반적인 스피커로 쓰면서 다양한 사용자 경험이 가능하다. 상단에 아름다운 조명이 눈길을 끈다.
홈팟 미니는 핸드오프 기능도 지원한다. 판도라와 아마존과의 협력도 예정되어 있다.
인공지능 시리와 상당한 연동을 자랑한다. 패브릭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강력한 사운드를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일반적인 스피커로 쓰면서 다양한 사용자 경험이 가능하다. 상단에 아름다운 조명이 눈길을 끈다.
홈팟 미니는 핸드오프 기능도 지원한다. 판도라와 아마존과의 협력도 예정되어 있다.
애플은 "시리는 10억개의 기기에 담겼고 계속 발전한다"면서 "음성 인식 기능이 2배나 늘었다"고 강조했다. 시리와 아이폰을 연결하며 더욱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는 설명이다.
목소리를 구별해 들을 수 있는 기술도 지원된다. 당연하 카플레이와의 연결성도 지원된다.
최진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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