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세계무역기구(WTO) 차기 사무총장 선출 최종 라운드의 회원국 간 협의(Consultation) 절차에 대비해 1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차기 WTO 사무총장 선거는 총 8명의 후보자중 1~2라운드를 거치는 동안 6명이 탈락하고 유명희 본부장과 응고지 오콘조-이웰라(Ngozi Okonjo-Iweala) 나이지리아 전 재무장관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2020.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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