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제천시가 자체 긴급재난지원금을 빠짐없이 수령할 것을 시민들에게 독려하고 있다.
12일 제천시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12만4천271명이 1인당 10만원씩 재난지원금을 받았다.
전체 대상자 13만3천662명의 93%에 해당한다.
12일 제천시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12만4천271명이 1인당 10만원씩 재난지원금을 받았다.
재난지원금 받는 시민들 |
전체 대상자 13만3천662명의 93%에 해당한다.
시가 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체 재원으로 마련한 재난지원금은 이달 1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천화폐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전화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으로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며 "미신청 주민은 잊지 말고 마감일까지 꼭 재난지원금을 수령해 달라"고 당부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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