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가짜 사나이2' 샘김, 결국 중도포기 "내 자신 극복하고 싶었다"

텐아시아
원문보기

'가짜 사나이2' 샘김, 결국 중도포기 "내 자신 극복하고 싶었다"

서울맑음 / -3.9 °
'가짜사나이2', 퇴교 속출
"너 여기 왜 지원했냐"
샘김, 결국 '종' 쳤다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가짜 사나이2' / 사진 = 피지컬갤러리 영상 캡처

'가짜 사나이2' / 사진 = 피지컬갤러리 영상 캡처



'가짜 사나이2' 샘김이 훈련을 중도 포기, 퇴교했다.

8일 밤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 '가짜 사나이2' 3회 '본격적인 선발과정 시작, 퇴교자 속출' 편에는 제목대로 퇴교자들이 대거 발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훈련병들은 얼음물에 몸을 담그는 딥탱크 훈련을 받았고, 4번 훈련병 이과장이 퇴교했다. 이과장은 "물 공포증이 있다"라며 죽음을 생각하게 하는 공포라고 포기 이유를 밝혔다.

이어 훈련병들은 패들을 들고 산을 뛰는 강도높은 훈련을 이어갔다. 힘의길이 갑작스럽게 포기를 결정한 데 이어, 14번 샘김이 뒤쳐지기 시작했다. 로건 교관은 샘김에게 일대일로 대화를 하며 "너 여기 왜 지원했냐"라고 물었고, 샘김은 "어떻게라도 내 자신을 극복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로건 교관은 "우리가 너한테 죽을 걸 시키냐. 그냥 여기를 걷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샘김은 결국 퇴교를 알리는 종을 쳤다.

샘김은 "평생 그냥 그런 식으로 살았던 것 같다. '이 정도 했으면 됐지'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들 외에도 훈련 중 봉와직염 부상을 당한 홍구 또한 퇴교하게 됐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최신 이슈 한번에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