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는 정수장, 가정의 수돗물 검사 결과 모두 마시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정수장 2곳, 가정 수도꼭지 150개, 수도관 노후 지역 수도꼭지 8개, 급수과정별 시설 19곳을 검사한 결과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했다.
60개 항목 검사에서 페놀 등 유해물질 47개 항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소독 부산물인 트라이할로메테인 등 나머지는 기준치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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