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백악관 주치의 "트럼프, 코로나19 증상 없이 상태 양호"

뉴스핌
원문보기

백악관 주치의 "트럼프, 코로나19 증상 없이 상태 양호"

속보
서울 종각역 3중 추돌 사고…"1명 심정지·7명 부상"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코로나19(COVID-19)에 감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사흘만에 백악관으로 복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별다른 증상 없이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숀 콘리 대통령 주치의는 6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배포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콘리는 의료진이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면서 "그는 집(백악관)에서 편안한 밤을 보냈으며 오늘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활력 징후(바이탈 사인)과 신체적 검사는 안정적으로 유지됐으며, 산소포화도는 95~97%"라며 "전반적으로 그는 계속 매우 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주치의 숀 콘리 [사진=로이터 뉴스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주치의 숀 콘리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