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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대통령 이어 백악관 대변인도 코로나19 확진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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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대통령 이어 백악관 대변인도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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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 코로나19 확진
백악관 참모, 출입기자단 코로나19 감염 이어져

케일리 매커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미 언론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매커내니 대변인이 지난 6월 8일 백악관 브리핑 룸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는 모습./사진=워싱턴 D.C. AP=연합뉴스

케일리 매커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미 언론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매커내니 대변인이 지난 6월 8일 백악관 브리핑 룸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는 모습./사진=워싱턴 D.C. AP=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케일리 매커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미 언론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지난 2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후 같은 날 오후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월터 리드 군병원에 입원한 상황에서 ‘대통령의 입’까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매커내니 대변인뿐만 아니라 백악관 참모와 출입기자단에서 확진 판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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