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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까지 꺾고 '전승'…휠체어농구 신생팀의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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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휠체어 농구 리그에서 '신생팀' 춘천이 깜짝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리그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내년 도쿄 패럴림픽에 대한 기대도 키우고 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개막전에서 번개 같은 속공을 앞세워 무려 20점 차 대역전승을 거둔 춘천은 몸을 아끼지 않는 저돌적인 돌파로 지난해 우승팀 서울마저 꺾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