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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끊기만 93번 "최악"…난장판 토론회 규정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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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대선 첫 TV 토론회가 난장판에 가까웠다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지요, 세어보니 후보들이 1분에 한 번씩 상대방 말을 끊었다는데 이 때문에 토론회 방식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 김수형 특파원입니다.

<기자>

자기 답변 차례가 아닌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후보의 말을 불쑥 끊습니다.

[바이든/민주당 후보 : 평화시위에 폭력은 절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