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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골프 응원하러?…이상직의 수상한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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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이상직 의원이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있을 때 수상한 해외 출장을 여러 차례 다녀왔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아마추어 골프 선수인 아들이 출전하는 대회에 맞춰서 외국 출장을 갔었다는 의혹입니다.

자세한 내용, 고정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지난해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마추어 골프 대회.

티박스에 들어선 선수 뒤쪽으로 당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던 이상직 의원의 모습이 보입니다.

선수는 이 의원의 아들입니다.


중진공 이사장이었던 이 의원은 당시 공적으로 중국 방문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