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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다 폭발"…제사 갈등이 부른 남매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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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명절 연휴에 안타까운 일도 이어졌습니다. 충남 아산에서는 차례 준비하는 걸 놓고 가족끼리 다투다 1명이 숨졌고, 강화도에서는 가족과 나들이 갔던 6살 여자아이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홍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교통사고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이 분주하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30일) 오후 4시 40분쯤, 인천 강화도의 한 도로에서 6살 여자 어린이가 달리던 승합차에 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