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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화면 너머 차례상에 '조상님, 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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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추석에는 다 함께 모이지 않고 각자 집에서 온라인으로 차례를 지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고향에 가지는 못해도 가족과 조상을 생각하는 마음은 그대로였던 하루였습니다.

달라진 추석 모습, 계속해서 소환욱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추석 연휴에는 추모 메시지가 보이는 전광판 앞에 카메라가 설치됐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봉안당을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인터넷으로 생중계가 한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