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비디오머그] 프랑스 초등학교 선생님의 '문신의 난'…똘레랑스 원조 프랑스도 '멘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문신 선생님' 실뱅 헬렌(35)가 최근 소속 초등학교의 뉴치부 수업이 금지돼 프랑스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학교 측에서는 학교 부설 유치원생이 실뱅 교사를 보고 악몽을 꾸었다고 사유를 밝혔지만, 실뱅의 수업을 듣는 초등학생들은 실뱅이 좋은 선생님이라 두둔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실뱅은 12년 동안 교사로 활동해 온 베테랑인데, 자신의 존재가 인종이나 성적 지향과 같은 '다름'을 인정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온 몸이 문신으로 덮인 초등학교 선생님의 유치부 수업 금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
황승호 작가, 정형택 기자(goodi@sbs.co.kr)

▶ [마부작침] 아무나 모르는 의원님의 '골목식당'
​▶ [뉴스속보] 코로나19 재확산 현황
▶ 더 깊은 인물 이야기 '그, 사람'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