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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수출 7.7%↑…코로나 사태 뒤 7개월 만에 첫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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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출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7개월 만에 처음으로 반등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늘어난 480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도 1.1% 늘어난 391억 7천만 달러로 집계됐는데, 무역수지는 88억 8천만 달러로 5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우리나라 수출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 2월 3.6% 증가에서 3월 1.7% 감소로 내려갔습니다.
한세현 기자(vetm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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