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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권 쥔 트럼프·바이든 예상 밖 선전…첫 TV토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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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30일) 열린 미국 대선의 첫 TV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바이든 두 후보가 그야말로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반복되는 끼어들기에 막말까지 난무하면서 미국 언론들은 이번 TV 토론을 역대 최악의 '혼돈'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윤수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대선 첫 TV토론은 후보들끼리 인사도 없이 싸늘하게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초반부터 두 후보가 크게 격돌하면서 분위기가 금세 달아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