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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이도훈 "종전 선언 좋은 토대"…북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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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워싱턴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종전 선언의 좋은 토대가 만들어졌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김성 유엔 북한대사는 SBS 취재팀에 종전 선언에 대해 "평가할 게 없다"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2박 3일 일정의 워싱턴 출장을 마친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은 한반도 종전선언의 더 좋은 토대가 만들어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