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 피격 공무원 친형 “사건 8일째, 아직 단 한 번도 정부 연락받은 적 없어” 北 피격 공무원 친형 “해경 발표는 ‘논픽션’, 다시 동생에 월북 프레임 덧씌워”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