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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은퇴는 공정하지 않아"...추신수의 의지는 확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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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 39살이 되는 추신수 선수는 지금 선수 생활을 끝내는 건 공정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단축된 시즌을 선수 경력의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는 마음 때문인데요.

추신수 선수의 얘기 들어보시죠.

[추신수 / 텍사스 레인저스]
정말 야구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많은 시간 야구를 했으니까요. 30년 동안 야구를 하며 열정을 쏟았습니다. 야구를 위해 많은 걸 희생했고요. 코로나19로 60경기로 축소된 시즌에 선수 경력을 끝내는 건 공정하지 않습니다. (이번 겨울은 예년과 다를 거 같은데 어떠세요?) 아니요. 똑같을 겁니다. 똑같이 운동하고 했던 대로 할거고 나중에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어떤 상황이 발생하든지 똑같이 해왔던 대로 할 겁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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