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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용준형, 정준영 단톡방 논란 후 현역 입대→무릎 부상→보충역 편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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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용준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하이라이트 전 멤버 용준형이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25일 용준형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용준형의 군대 보충역 편입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용준형은 군 복무의 의무를 다 하던 중, 훈련 과정에서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게 됐다.

이후 용준형은 재활치료를 받으며 복무의무를 수행했으나 호전되지 않자 군 법규에 의한 심사절차를 거쳤다. 이에 현역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현역병 복무 중 최종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됐다는 것.

용준형은 지난 6월 15일부터 소속이 변경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소속사는 "제대 일까지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해 3월 용준형은 정준영의 성관계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에 연루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정준영의 단체 대화방 내용이 공개됐고, 용 씨인 연예인을 추측하던 중 용준형이 대화방 멤버로 거론됐다.

처음에는 이를 부인했던 용준형은 "동영상을 1대 1 대화방에서 받은 적 있고, 부적절한 대화도 했다. 너무나 부도덕한 행동이었고 어리석었다"고 혐의를 시인하면서 사과했다.

이후 용준형은 그룹의 이미지 실추 및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했다.

그로부터 약 한 달 후인 지난해 4월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육군 제23사단 철벽부대로 자대배치를 받고,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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