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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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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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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탄방초교에서…유은혜 부총리, 진영 행안부 장관, 설동호 교육감 참석



25일 오전 대전 서구 탄방초등학교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 및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자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9.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25일 오전 대전 서구 탄방초등학교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 및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자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9.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최영규 기자 = 25일 대전탄방초등학교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설동호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이 열렸다.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으로 확정됐다.

선포식이 끝난 뒤 이들은 탄방초 주변 통학로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25일 오전 대전 서구 탄방초등학교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 및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통학로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0.9.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25일 오전 대전 서구 탄방초등학교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 및 사회공헌활동 협약식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통학로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0.9.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탄방초 통학로 개선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의 협업 모범사례로 전국 교육청에 전파돼 이날 행사 장소로 선정됐다.

도로 폭이 좁아 보도를 만들기 어려웠지만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학교 밖 차도(0.5m)와 학교부지(1.5m)를 활용, 폭 2m의 통학로 357m를 조성, 오는 12월 완공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통학로 개선이 불가능한 지역적 여건을 교육청과 행안부, 지자체가 협력해 극복했다"며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ndrew7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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